요약
태동검사(NST, 비수축검사)는 아기의 심박수와 자궁수축을 함께 그래프로 기록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일반 산모에게 임신 마지막 달에, 서울아산병원은 임신 32주 이후부터 하고, 보통 20분쯤 걸려요. 태동을 느낄 때 버튼을 누르면 그때마다 심박수가 오르는지 보고, 20분 안에 두 번 이상 오르면 반응성이에요. 자궁수축 그래프는 수축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는 잘 보여 주지만, 높이는 진통의 세기와 잘 맞지 않아요.
목차
태동검사를 받다가 화면의 자궁수축 수치는 낮은데 진통은 분명히 아팠던 적이 있나요? 집에서 쓸 수 있는 장치가 있는지 찾고 있을 수도 있어요. 태동검사(NST)는 아기의 심박수와 자궁수축을 함께 그래프로 기록해요. 수축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는 이 그래프에서 잘 보여요. 수축이 얼마나 센지, 얼마나 아픈지는 믿을 만하게 보여 주지 못해요.
태동검사(NST)는 무엇을 기록하나요
태동검사는 NST 검사, 비수축검사라고도 불러요. NST는 non-stress test의 줄임말이에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아기의 안녕을 비침습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라고 설명해요. 몸에 기구를 넣지 않고, 아기가 움직일 때 심박수가 오르는지 보는 방식이에요. 서울아산병원은 산모에게 특별한 자극을 주지 않고 아기의 상태를 알 수 있어 가장 흔히 하는 검사라고 소개해요. 중추신경계가 정상적으로 발달한 건강한 아기는 태동이 있을 때 90% 이상에서 심박수가 올라요. 결과가 정상이면 아기가 안녕하다고 안심할 수 있어요(서울대학교병원).
배 위에는 센서를 두 개 붙여요.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자궁수축변환기와 체외 초음파 탐촉자예요. 아이사랑은 자궁수축변환기가 자궁수축을, 체외 초음파 탐촉자가 아기의 심박수를 잰다고 설명해요. 엄마는 상체를 조금 높이고 살짝 옆으로 기울여 누워서, 태동이 느껴질 때마다 손에 쥔 버튼을 눌러요. 특별한 준비는 필요 없어요(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검사는 보통 20분쯤 걸려요. 이 시간 동안 정상 기준에 맞는 모습이 나오지 않으면 40분 또는 그 이상 이어질 수 있어요(서울대학교병원). 오래 똑바로 누워 있으면 자궁의 무게에 큰 혈관이 눌려 혈압이 떨어지고 어지러울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바로 왼쪽으로 모로 누워 쉬었다가, 나아지면 검사를 이어 가요(서울대학교병원).
태동검사 그래프 읽는 법: 두 개의 곡선
결과지에는 곡선이 두 개 그려져요. 위쪽은 아기의 심박수, 아래쪽은 자궁수축이에요.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결과지 가운데에 보이는 검은 화살표는 엄마가 태동을 느끼고 버튼을 누른 시점이에요. 그때마다 위쪽 곡선이 올라가는지를 봐요.
- 반응성(reactive)은 태동을 느낄 때 심박수가 기준선보다 15bpm 이상 올라 15초 이상 이어지는 일이 20분 동안 2번 이상 나타나는 경우예요(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병원은 20분 안에 이런 상승이 2번 이상 있고 심박수가 정상 범위에서 변동할 때 반응성이라고 보고한다고 해요.
- 무반응(nonreactive)은 40분 이상 지나도 심박수가 충분히 오르지 않는 경우예요(서울아산병원).
정상이 아닌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예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아기가 자고 있을 때처럼 여러 상황에서 나올 수 있고, 그중 일부는 아기가 힘들어한다는 뜻이라서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은 32주 전에는 건강한 아기에게서도 무반응이 자주 나오고, 결과가 이상하면 초음파 같은 추가 검사로 아기 상태를 확인한다고 해요.
분만 중 심박수 곡선을 읽는 국제 기준으로는 FIGO(국제산부인과연맹)의 2015년 분류가 있어요. 이 분류를 정리한 표(Bloom 등, 2016)에서 정상으로 보는 모습은 다음과 같아요.
| 항목 | 뜻 | FIGO 기준 정상 |
|---|---|---|
| 기준선 | 심박수 곡선이 오르내리는 중심 값 | 분당 110~160회 |
| 변동폭 | 곡선이 기준선 주변에서 흔들리는 폭 | 분당 5~25회 |
| 감속 |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것 | 반복되는 감속이 없어요. 수축의 절반을 넘게 나타나면 반복으로 봐요 |
정상인 특징 가운데 하나가 빠졌지만 병적인 특징은 없을 때 FIGO는 “의심” 단계로 분류해요. 이 단계에서도 저산소증 가능성은 낮다고 해석해요(Bloom 등). 이 숫자들을 스스로 해석할 필요는 없어요. 결과지가 궁금하면 담당 의사나 조산사에게 물어보세요.
아래쪽 곡선에서는 수축 하나가 언덕처럼 올라갔다가 내려와요. 10분 동안 언덕을 세면 수축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 알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은 자궁수축검사를 수축이 시간당 몇 번 오는지 확인하는 검사라고 설명해요.
인포그래픽
태동검사 그래프 읽는 법
위쪽 곡선: 아기의 심박수 분당 심박수예요. FIGO 기준으로는 기준선이 분당 110~160회이면 정상 범위예요(연한 초록색 영역). 태동을 느끼고 버튼을 누른 시점마다 곡선이 오르는지 봐요
아래쪽 곡선: 자궁수축 수축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는 잘 보여 줘요. 수축의 높이로는 진통의 세기를 알기 어려워요
자궁수축 수치가 높으면 진통이 센 걸까요
결과지의 자궁수축 수치가 높으면 진통이 센 것으로 읽기 쉬워요. 하지만 자궁수축변환기는 배 위에 붙이는 센서예요. 수축하면 자궁이 단단해지면서 센서에 압력을 전달하고(질병관리청), 장치가 그 변화를 기록해요. 자궁 안의 압력을 직접 재는 것이 아니라서 수치와 높이로는 진통의 세기를 대략만 알 수 있어요.
미국의 비교 연구(Miles 등, 2001)도 이 점을 보여 줘요. 36주에서 41주 사이에 진통이 활발히 진행 중인 산모 20명을 2시간 동안 배 위의 외부 센서와 자궁 안에 넣은 압력 카테터로 동시에 쟀어요. 수축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는 두 방법이 잘 맞았지만, 수축의 높이와 지속 시간은 거의 맞지 않았어요. 연구 규모가 작고 참가자의 체질량지수(BMI) 중앙값이 31.8로 비만 범위였어요. 저자들은 이런 집단에서는 외부 측정만 믿어서는 안 된다고 결론 내렸어요.
통증은 어떤 장치로도 잴 수 없어요. 그래프가 낮아 보여도 의료진에게 느끼는 대로 말해 주세요.
수치 하나로는 진통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어요. ACOG는 진진통과 가진통을 구별하려면 자궁경부의 변화를 보는 내진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해요. 질병관리청도 자궁경부에 변화가 생기기 전에는 가진통과 진진통을 구별하기 매우 어렵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은 가진통을 자궁수축 관찰기나 비수축검사로 확인할 수 있고, 가진통은 수축 간격이 불규칙하고 짧아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차이는 가진통 글에 정리했어요.
태동검사는 언제 하나요
임신 중
시기는 병원 설명에 따라 조금 달라요.
- 서울대학교병원: 일반 산모는 임신 마지막 달 산전에 해요. 횟수와 주기는 위험도에 따라 담당 의사가 정해요. 고위험 임신은 최소 32주부터 위험 정도에 따라 주 1~2회 해요.
- 서울아산병원: 임신 32주 이후부터 해요. 당뇨, 고혈압, 태아발육지연, 동종면역성 질환, 지연 임신, 비정상 양수가 있으면 32주 전에도 하고, 위험 정도에 따라 주 2회 해요.
다니는 병원에 언제 하는지 물어보세요.
출산 예정일이 지났는데 출산 징후가 없으면 초음파로 양수의 양과 태반의 상태를 확인하고 비수축검사(태동검사)로 아기의 건강 상태를 살핀다고 아이사랑은 설명해요. 아기가 건강하다고 판단되면 진통이 오기를 조금 더 기다리고, 산모와 아기의 상태에 따라 유도분만을 하기도 해요.
37주 전에 진통이 온 것 같을 때도 검사를 해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조기 진통은 산모 스스로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어서, 규칙적인 배뭉침이나 복통, 요통, 골반이 내려앉는 느낌, 질 분비물 증가, 물 같은 분비물, 출혈처럼 이상 징후가 느껴지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해요. 병원에서는 자궁수축검사로 수축이 시간당 몇 번 오는지 확인하고, 내진과 질경검사, 초음파 검사도 해요.
태동이 평소보다 줄었다면 검사 일정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병원에 연락하세요. 질병관리청과 NHS가 같은 안내를 해요. 아이사랑도 임신 후기에 아기가 지나치게 조용하거나 태동이 없으면 병원에 가 보라고 해요.
입원했을 때와 진통 중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진통으로 입원하는 모든 임산부가 전자태아심박동감시장치로 검사를 받아요. 진통 중에는 자궁수축 정도와 아기의 심장박동을 정기적으로 기록하면서 아기가 안전한지 살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분만을 시도하다가 아기의 심박동수가 느려지는 태아곤란증이 의심되면 제왕절개를 하기도 한다고 설명해요.
건국대학교병원은 입원한 산모 모두에게 태아안전도검사를 하고, 진통실의 태아심음장치를 중앙감시모니터에 연결해 진통과 아기의 심장 소리를 집중 감시한다고 안내해요. 아이사랑은 이 외부 태아감시장치가 자궁수축을 재는 자궁수축변환기, 아기의 심박수를 재는 체외 초음파 탐촉자, 태동이 느껴질 때 누르는 버튼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해요.
영국 NHS의 안내는 이와 달라요. NHS는 진통 중 아기의 심장 소리를 작은 휴대용 장치로 15분마다 듣고, 걱정되는 점이 있거나 경막외 마취를 받을 때 전자 감시를 제안한다고 해요. 원하면 문제가 없어도 전자 감시를 요청할 수 있지만, 전자 감시를 하면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해요. 입원할 때 어떻게 하는지는 분만실에 물어보세요.
진통 어플이 태동검사를 대신할 수 있나요
진통 어플은 태동검사를 대신할 수 없어요. Contraction Timer 앱도 몸에서 아무것도 재지 않아요. 진통이 시작될 때와 끝날 때 누르면 그 시각으로 지속 시간과 간격을 계산해요. 계산 방법은 진통 어플 계산 방법에 있어요.
아기가 괜찮은지는 이런 앱으로 알 수 없어요. 그건 담당 의사나 조산사가 심장 소리를 듣거나 태동검사를 해서 확인해요. 앱은 밤에 집에서 간격이 짧아지는지 계산해 주고, 정해 둔 기준에 맞으면 병원 연락 알림으로 알려 줘요.
병원에 가기 전에 집에서 진통을 적어 두세요
집에서는 태동검사를 할 수 없지만, 진통이 이어지는 흐름은 직접 적을 수 있어요. 병원에 갈 때를 가늠하는 기준도 그 흐름이에요.
- 진통이 시작된 시각과 끝난 시각을 시계와 종이에 적거나, 인쇄할 수 있는 진통 기록표에 적으세요.
- 양수가 터졌다면 그 시각과 양수가 어떻게 보였는지 적으세요.
- 출혈이 있는지, 아기가 평소처럼 움직이는지도 적으세요.
질병관리청은 진통이 일정한 간격으로 올 때 병원에 가라고 하고, 그 간격을 첫 출산이면 5분, 출산 경험이 있으면 10분으로 안내해요. 다니는 병원이 다른 기준을 알려 줬다면 그 기준을 따르세요. 병원에서 이 기록을 보여 주면 진통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빨리 알 수 있어요. 기록이 검사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진통을 정확히 재는 방법은 진통 측정에, 출발할 때는 진통 병원 가는 시기에 있어요.
진통 간격과 상관없이 바로 전화하세요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진통 패턴을 기다리지 말고, 밤이든 낮이든 바로 병원 분만실이나 담당 의사·조산사에게 전화하세요. 영국 NHS와 미국 산부인과학회(ACOG)의 안내를 따른 목록이에요.
- 양수가 터졌어요. 아직 진통이 없어도 마찬가지예요.
- 양수에 색이 있거나 나쁜 냄새가 나요.
- 질에서 피가 나요. 이슬에 피가 조금 섞이는 정도는 그럴 수 있지만, 그보다 많으면 전화하세요.
- 태동이 평소보다 줄었어요.
- 진통 사이에도 가라앉지 않는 심한 통증이 계속돼요.
- 열이 38°C 이상이에요.
- 아직 임신 37주가 안 됐는데 진통이 시작된 것 같아요.
- 진통 한 번이 2분 넘게 이어지거나, 10분 동안 진통이 6번 이상 와요.
- 불안하거나 걱정돼요. 그럴 때도 언제든 전화해도 괜찮아요.
힘을 주고 싶은 느낌이 강하고 아기가 지금 나올 것 같다면 119에 전화하세요.
이 목록의 출처: NHS: Signs that labour has begun (2023); NHS: Pregnancy symptoms you need to get help for; ACOG: How to tell when labor begins;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연분만과정
자주 묻는 질문
태동검사와 NST, 비수축검사는 같은 검사인가요?
네, 같은 검사를 부르는 이름이에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태동 검사를 non-stress test라고 소개하고, 서울아산병원은 비수축검사(Nonstress test)라고 해요. 두 곳 모두 자궁수축이 없는 상태에서 아기가 움직일 때 심박수가 오르는지 보는 검사로 설명해요. 진통 중에 쓰는 전자태아심박동감시장치도 아기의 심박수를 재는 체외 초음파 탐촉자와 자궁수축을 재는 자궁수축변환기로 기록해요(아이사랑).
태동검사는 임신 몇 주부터 하나요?
병원 설명에 따라 조금 달라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일반 산모에게 임신 마지막 달 산전에 하고, 횟수와 주기는 위험도에 따라 담당 의사가 정한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임신 32주 이후부터 검사한다고 해요. 고위험 임신은 서울대학교병원 기준으로 최소 32주부터 주 1~2회, 서울아산병원 기준으로는 32주 전에도 하고 위험 정도에 따라 주 2회까지 해요. 다니는 병원에 언제 하는지 물어보세요.
태동검사는 얼마나 걸려요?
보통 20분쯤 걸려요. 정상 기준에 맞는 모습이 나오지 않으면 40분 또는 그 이상 이어질 수 있어요(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은 환자 상태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요. 특별한 준비는 필요 없어요. 오래 똑바로 누워서 어지러우면 바로 의료진에게 말하세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왼쪽으로 모로 누워 안정을 취하라고 해요.
태동검사에서 반응성과 무반응은 무슨 뜻인가요?
반응성은 태동을 느낄 때 아기의 심박수가 기준선보다 15bpm 이상 올라 15초 이상 이어지는 일이 20분 동안 2번 이상 나타나는 경우예요(서울아산병원). 무반응은 40분 이상 심박수가 충분히 오르지 않는 경우예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정상이 아닌 결과가 아기가 자고 있을 때처럼 여러 상황에서 나올 수 있고 일부는 아기가 힘들어한다는 뜻이라서, 해석에 주의하고 초음파 같은 추가 검사를 한다고 해요. 심박수의 기준선은 FIGO 기준으로 분당 110~160회가 정상 범위예요(Bloom 등).
태동검사의 자궁수축 수치는 무슨 뜻인가요?
아래쪽 곡선과 수치는 배 위의 센서가 잰 자궁수축이에요. 수축이 시간당 몇 번 오는지 보는 데 쓰여요(질병관리청). 외부 센서라서 높이는 수축의 세기와 잘 맞지 않아요. 미국 연구(Miles 등, 2001)에서도 수축 횟수는 잘 맞았지만 높이와 지속 시간은 거의 맞지 않았어요. 진통인지 가진통인지는 수치만으로 알기 어려워요(ACOG, 질병관리청).
진통 어플이 태동검사를 대신할 수 있나요?
아니요. Contraction Timer 같은 진통 어플은 몸에서 아무것도 재지 않고, 진통 시작과 끝을 누른 시각으로 지속 시간과 간격을 계산할 뿐이에요. 아기가 괜찮은지는 앱으로 알 수 없고, 담당 의사나 조산사가 심장 소리를 듣거나 태동검사를 해서 확인해요. 태동이 평소보다 줄었다면 앱을 보지 말고 바로 병원에 연락하세요(질병관리청, NHS).
참고 자료
- 서울대학교병원 N의학정보: 태동 검사 [non-stress test]
- 서울아산병원 검사/시술/수술정보: 비수축검사(Nonstress test)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가진통(False labor)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연분만과정 (2026)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조산 (2026)
-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자연분만
-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임신후기(28~40주)
- 건국대학교병원 의학백과: 분만실 안내
- 서울대학교병원 N의학정보: 자연 분만
- FIGO: Ayres-de-Campos D, Spong CY, Chandraharan E: FIGO consensus guidelines on intrapartum fetal monitoring: Cardiotocography. Int J Gynaecol Obstet (2015)
- Bloom SL et al.: What We Have Learned About Intrapartum Fetal Monitoring Trials in the MFMU Network, Table 3 (summary of the 2015 FIGO classification). Semin Perinatol (2016)
- Miles AM, Monga M, Richeson KS: Correlation of external and internal monitoring of uterine activity in a cohort of term patients. Am J Perinatol (2001)
- ACOG: How to Tell When Labor Begins (2025)
- NHS: The stages of labour and birth (2023)
이 글은 의료진의 진료나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언제든 병원이나 담당 의사·조산사에게 전화하고, 응급 상황에서는 119에 전화하세요.
